노엘 공지 Ver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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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멤버 공지입니다]
by noel | 2009/05/03 00:57 | 트랙백 | 덧글(3)
알민님이 노엘을 탈퇴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노엘 탈퇴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노엘은 방치 상태입니다

아실분은 다 아시겟죠

초반의 열정도 현재는 다들 사라진상태를 부정하지도 않으며

금요일에 열던 회의도 지금은 안한지가 오래입니다

무기한 잠수인 상태가 맞기는 하죠

사실 장이라고 만든 제가 인턴이니 뭐니 하면서 가장 헛짓한 죄가 큽니다

현재의 노엘은 어찌보면 계륵이라고도 불릴정도로 무너진 상태입니다

이유는 아시다시피 개인적인 사정들과 남겨진 글 때문이죠

제 2의 노엘이 만들어진다고해도 재대로 돌아간다는 보장도 없는 상태며

신용은 이미 바닥을 치고 또같은 결과만 되풀이 될수도 있는 상태기 때문입니다

s군과 e군과 같이 이야기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노엘을 어떻게 할꺼냐고 다시 시작할꺼면 뭔가 구체적 방안을 잡자라고 해서

이야기를 한동안 했었습니다

사람을 안모으고 작게 다시 시작해보자

이글루스 자체는 벨리에 안올리고 당분간 3명체제로 글을 써서

어느정도 기반과 제도가 잡혀서 소개할만 해진다면 이야기를 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그 3명중에 1며은 군대에서 글을 써서 보내줄께요 라고 훈련소에서 편지까지 날려주고 잇지만

사실 아직 재대로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서 답답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마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야할 것을 스르륵 넘기며 온 결과가 이렇게 된건지도 모릅니다

노엘을 아직 잊지 않고 있으신분들이 계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8
이전에 쓰신 분들의 글도 있고 하니 이글루스 폐쇠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 글로써 잠정적인 노엘의 종착점이 되겠군요

다시 돌아올 떄는 제 2의 노엘이 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씩 톨탑을 쌓듯이 바닥부터 차근차근 다지면서 올라오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한해가 되시길...

노엘의 부족한 장이 마지막글을 올리며...
by noel | 2009/01/10 11:33 | 트랙백
Short Writings : Telephone call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보네요.

그저 충동적으로 쓰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떻게 끝날지도 모르고(...)

하지만 바쁜 와중에 쓰는 걸로는 괜찮은 것 같군요.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

이어지는 내용
by noel | 2008/12/02 02:08 | ㄴShort Writings | 트랙백
Under the Pale Moon 1-8 : Snow Falls

어느 새 8화군요.

점점 이야기는 깊어 가고..


역시나 감이 중요한 것 같군요.


이제 A4지 33페이지에 돌입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noel | 2008/08/20 02:58 | ㄴUnder the Pale Moon | 트랙백
Under the Pale Moon 1-7 : Memory from the Past

이제 7화군요.

간만에 감이 와서 마구 썼습니다.

자 이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끝이 나기는 하는거니?)

덤: 여기서부터 좀 호러한 면이 나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noel | 2008/08/16 02:22 | ㄴUnder the Pale Moo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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